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항상 굴곡은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겪을 수는 없는것이겠지요. 재정적으로 힘든일을 겪을때 생각나는 것이 바로 대출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굿라이프론’이라는 이름의 대출이 판매가 되는것 같습니다.

굿라이프론

굿라이프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대출은 몇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굿라이프론이라고 검색해보면 2가지가 나오게 됩니다. 하나는 서울 강남에 등록이된 굿라이프 대부중개이고, 두번째는 광주광산에 등록이 된 굿라이프 대부중개입니다. 같은이름의 회사, 같은이름의 브랜드는 흔치 않는 일인데말이죠.

이렇게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대출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볼때 좋은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업체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이나 실력적인 측면에서는 다르겠지만 금감원에서는 이러한 것을 교통정리를 해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