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체 순서대로 일정한 규모 이상이되면 금융감독원의 관리를 받습니다. 해밀자산관리대부의 경우도 금감원의 관리를 받는 곳입니다.

해밀

대부업은 이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등록된 곳인가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정부 기관에 DB화된 내용을 체크하였습니다.

해밀자산관리대부(유)은 정부에 등록을 할때 채권추심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돈을 직접 빌려주지 않는곳 입니다. 대출채권을 관리하는 곳 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금감원에 등록이 되어 있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 업체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93번지 3호 잠실리시온 1414호입니다. 그리고 고유한 등록번호는 2016-금감원-0481(대부업)입니다. 대출시 이 등록번호를 체크하는 것이 확실하고 좋겠죠.

하지만 기본 전화번호는 02-467-6559이라고 되어 있으니 필요하다면 연락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대출은 받기만 해도 무조건 신용등급이 떨어집니다. 대부업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최대한 대출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