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에셋대부라는 곳이 있습니다. 대부업으로 등록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금전대부영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상당수가 채권추심업을 하고 있는곳이 많습니다. 채권추심업이라고 한다면 채권을 회수하는 그러한 일을 하고 있는곳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채권추심업의 경우에는 대출을 직접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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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면 채권추심업 쪽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대부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오해를 많이 살것같아요. 정부제도의 한계에 의하여 이러한 상황에 놓인것 같습니다. 또한 p2p대출 역시 대부업으로 등록을 할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비케이에셋대부(주)은 직접 돈을 빌려주지 않는 채권추심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대부업으로 등록이 되긴 하였지만 대출을 해주지 않는 곳이지요. 현재 위치해 있는 곳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 936번지 8호 경진빌딩 201호입니다. 또한 등록 번호는 2016-금감원-0240(대부업)입니다. 대출을 받을때는 이 등록번호가 맞는지 확인을 하고 대출을 받아야 합니다.

해당 업체는 상담 전화번호가 별도로 없습니다.하지만 추가적으로 02-3474-8869라는 전화번호가 있으니 이곳을 통하여 연락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대출은 받기만 해도 무조건 신용등급이 떨어집니다. 대부업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최대한 대출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