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라이프 대부는 크게 2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업과 대부 중개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부중개업은 자체의 상품이 아닌 다른 회사의 금융상품을 소개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해당 대부업체로부터 받으며 진행하는 회사입니다. 대부업은 자체의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구요. 머니라이프는 이 2가지 성격의 대출을 모두 판매하고 있으므로 대출을 받는데는 조금 편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머니라이프 대부

머니라이프에서 판매하고 잇는 대표적인 상품은 ‘리볼빙 그대론’이라는 상품입니다. 최근에 ‘리볼빙’이라는 이름의 대부업체의 상품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리볼빙이라는 상품의 특징은 상환이 자유롭고 이자는 쓴만큼 내는 방식입니다. 만약 중간에 상환을 하게되면 상환 원금만큼 다시 쓸 수 있는 대출입니다. 이러한 형식의 대출은 추가대출이나 재대출의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리볼빙 그대론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상은 크게 4가지 입니다. 직장인, 청년, 자영업자, 여성/주부 를 대상으로 하는 상품입니다. 이상품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보기 좋게 나열해 놓은것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출 자격만 다를 뿐이지 대출 조건이 비슷하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20세 이상 일정한 소득이 있는 사람을 자격으로 합니다. 물론 여성/주부 대출의 경우에는 소득이 없어도 대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소득이 없는 경우에는 대출이 300만원으로 제한이 되고 소득이 있는경우에만 1500만원까디 대출이 가능합니다. 최장 5년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합니다. 머니라이프연체의 경우에도 최대 이자율인 법정 최고금리는 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