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출 과다자의 경우에는 소액대출도 사실 쉽지 않습니다. 신용대출이라는 것이 자기 수입에 비례하여 대출 금액이 증가하기 때문에 연봉이 늘어나지 않는경우에는 기대출 과다자의 경우에는 추가 대출이 쉽지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반드시 소액대출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면 몇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아름드리나무

만약 본인생각에 본인이 기대출 과다자라면 햇살론이나 바꿔드림론 진행을 고려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햇살론의 경우에는 이렇게 대출이 많고 감당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구제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바꿔드림론도 마찬가지고요. 바꿔드림론도 부결이 된다면 개인회생을 고려해야합니다.

인터넷에 검색을해보면 기대출과다자도 대출이 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법적인 틀안에서는 거의 힘이 듭니다. 대출 승인도 매우 힘이들뿐더러 승인이 되더라도 300만원 미만일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기는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노리는 사기도 많이 있으니 유의해야합니다.

대부중개업체를 통하여 대출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이쪽은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대부중개업체를 찾기 전에 먼저 ‘한국이지론’이라는 회사를 찾아가보시는게 좋습니다. 한국이지론은 대부중개업으로 등록이 되어있기는하지만 일반적인 대부중개업은 아닙니다. 금융감독원과 서민금융기관이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대출중개회사지요. 본인의 신용과 소득에 맞는 제도권 대출 상품을 중개하여주는 회사입니다. 신용등급에 맞는 대출을 소개해주고 신용등급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사회적 기업이므로 다른 대부중개에 비하여 믿을만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