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케이제이아이대부라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는 일본계 회사인 J트러스트로 인수가 된 뒤에 TA에셋(TA자산관리대부)로 이름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서 기존의 사업을 정리하였습니다. 남아있는 신용대출의 경우에는 친애저축은행에 모두 넘겼습니다.

케이저이아이대부

TA에셋이 된 케이제이아이대부는 하이캐피탈과 네오라인크레디트의 채권을 인수하여 NPL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원더풀론’으로 대표되는 5~6위권의 꽤나 큰 대부업체였는데 이제는 대부업을 완전히 정리하게 된것이지요. ‘원더풀론’이라는 이름도 친애저축은행으로 모두 이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채권도 같이 따라간거죠.

이제는 티에이에셋으로서 부실채권관리기업으로 완전히 전향하였습니다. 채권을 관리하고 회수 및 청산업무를 주로 하는 것이지요. 대부업체의 인수 합병이라는 것이 워낙 자주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새로운 것도 없지만 5~6위권의 ‘원더풀론이’ 이렇게 왔다갔다 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혹시나 아직케이제이아이 대부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대출을 받기를 원하신다면 친애저축은행의 원더풀론으로 연락을 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