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스타에 신동이 또 한명 나왔지요. 유지니라는 아이입니다. 유지니의 나이는 불과 13살에 불과 합니다. 13살에 이러한 느낌을 주도록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있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네요.

유지나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해서 “유제이 동생” 이라고 검색을 해봤는데 유제이 동생 이름이 유지나 라고 연관검색어(?)가 나오더라구요. 첨에는 유지나로 기억을 했는데, 알고보니 유지니 더라구요. 네이버도 연관검색어 시스템을 좀 고쳐야 할것같아요. 가끔 이러한 실수를 하는 것 같아요.

유지니

하여간, 유지니가 부른 아델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벌써 몇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심사위원이 극찬을 할만한것 같아요. 네이버 TV캐스트 제목에 따라서 “형보다 난 아우”라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유제이도 나쁘지 않았지만 유지니의 음색이 훨씬 더 저에게 좋은것 같아요. 유제이와 유지니가 함께 무대에 서는 날도 곧 볼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이번 시즌에 유지니가 계속해서 남아있는다면 그 무대를 머지 않아 보여줄것 같아요.

유지니 끝까지 응원해 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