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를 재발급 받는 사유는 정말로 다양합니다. 마그네틱 라인이 닳아서 인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재발급 한다던가, IC칩이 고장이 났다던가, 카드가 휘었다던가 하는 사유가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중 가장 많은 사유는 분실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기업카드 재발급

일반적으로 신용카드를 분실하였을 경우에는 가장 먼저 확인해야할것이 카드의 승인내역을 확인하는 것 입니다. 분실되어서 누군가 취득 후 사용한게 아닌가 의심을 해야하는 것이지요. 만약 사용하지 않은 승인내역이 있는 경우에 문제제기를 하면 카드사에서 해결을 해줍니다. 분실 신고가 너무 늦은 경우에는 전부 또는 일부를 고객이 책임을 져야합니다.

기업은행 카드의 경우에는 분실 신고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재발급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분실신고를 따로하고 별도로 재발급 신청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신고를 하는 방법은 1566-2566이나 1588-2588로 연락을 하고 신고를 하면 됩니다. 재신청된 카드는 보통 1주일 안에 오는것 같더라구요.